기념관 건립

인천지역 민주화운동사 연표

  • 2001.03.19.

    동일방직 노동조합에 대한 중앙정보부의 개입과 관련하여 민주화운동보상심의위원에서 참고인 및 증인으로, 중앙정보부 경기지부 노사문제 담당관 최종선은 ‘자신이 중앙정보부 경기지부에 근무하던 당시 중앙정보부가 직접 동일방직 노동조합 파괴 공작에 개입하였다’고 진술
  • 2001.03.27.

    인천여성민우회 창립
  • 2001.06.10.

    박진규(한국분말) 민주노총 인천본부 운영위원, 친목회 야유회에서 익사. 사망 당시 45세
  • 2001.09.00.

    박태석(글로리아 가구 노동조합위원장), 인천노동조합협의회 국장. 폐결핵으로 사망. 사망당시 40세
  • 2001.09.05.

    안동근(삼표 레미콘, 전국건설노동조합 사무장), 전국건설운송노동조합 총파업 출정식 참석, 폭행 후유증으로 사망
  • 2002.01.04.

    장정진(건설운송노동조합 인천지부 제일레미콘분회), 간암으로 사망. 사망 당시 44세
  • 2002.03.08.

    유순조(이천전기 해고 복직), 암으로 사망. 사망 당시 52세
  • 2002.04.02.

    김기욱(대우중공업노동조합 복지실장), 간암으로 사망. 사망 당시 40세
  • 2002.09.01.

    김현혁(성진기업 노동조합 상임위원), 차량운행 중 사망
  • 2002.11.22.

    천덕명(경인운수 노동조합대의원), 회사 측 탄압에 맞서 싸우다가 분신, 사망 당시 38세
  • 2003.02.11.

    강남근(전남 완도 출생). 인천지역 ‘3선 개헌 반대모임’ 참석을 이유로 중앙정보부 인천분실로 연행되어 고문 당함. 간암으로 사망. 사망 당시 63세
  • 2003.04.13.

    강희철(인천연대 본부장, 전국연합 정치위원장), 뇌출혈로 사망. 사망 당시 41세
  • 2003.04.23.

    김용관(전국교직원노동조합 인천지부 초대사립지회장), 담도암으로 사망.
  • 2003.11.10.

    정봉기((주)삼한강업) 노동조합활동 중 실족사. 사망 당시 33세
  • 2004.03.23.

    이문식(의림양행 노동조합위원장, 한양공영) 동양산기에서 산재로 사망
  • 2004.09.07.

    곽영석(인천교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인천지부 초등지회 사무국장, 가좌초등, 선현초등, 신현북초등학교 등 근무) 2003년 발병하여 운명
  • 2006.01.11.

    권순삼(전국교직원노동조합 인천지부 조합원, 석남초등, 가석초등, 신현북초등, 봉수초등학교 근무) 지병으로 사망. 사망 당시 36세
  • 2006.03.14.

    신현기(청솔의 집 근무), 2006년 3월 13일 인천시청, 남동구청과 주택공사가 환경개선 사업이 란 미명 아래 주택공사 용역 깡패 300명을 앞세워 향촌세입자들에 대한 무차별 철거가 자행하고, 3월 14일 강제철거 부당성에 항의투쟁 중 친구 집에서 시신으로 발견. 사망. 당시 49세
  • 2006.08.21.

    김상열(1985년 인천기독교 청년회 활동, 1985년 부평공단 인성전자 입사, 1987년 인성전자 파업 동참. 1989년 인천 건설일용노동조합준비위 활동. 1993년 ~ 1996년 한양공영노동조합 조직쟁의부장 역임. 지병으로 사망. 사망 당시 45세
  • 2006.11.30.

    김형선(한양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인천지부 중등남부지회 사무국장), 교통사고 사망 40세
  • 2007.01.23.

    전응재(우창기업 노동조합 상임집행위원회 간부), 회사 측 탄압에 항거하여 분신. 사망 당시 43세
  • 2007.02.20.

    조영관(서울시립대, 동미산업노동조합 위원장, 시인), 간암으로 사망. 사망 당시 50세
  • 2007.03.26.

    김미영(삼기전자 노동조합위원장, 서응산업), 전국여성노동조합 인천지부 조직부장 사무국장 역임. 사망원인은 과로사
  • 2007.10.27.

    정해진(영진전업 전기원), 파업 현장에서 분신사망. 사망 당시 46세
  • 2009.06.16.

    김익선(교사, 계산고). 췌장암으로 사망. 사망 당시 4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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