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관 건립

인천지역 열사 및 희생자

강희철

2003.4.13 운명, 당시 41세, 마석 모란공원 민족민주열사묘역에 안장
  • 1962년

    12월 19일 인천 출생
  • 1989년

    인천민주청년회 노동분과
  • 1990년

    인천민주노동청년회 조직국장
  • 1991년

    노동자 문화마당 ‘일터’ 기획실장
  • 1993년

    통일을 여는 민주노동자회 조직위원장
  • 노동자 통일대 ‘백두’활동
  • 1995년

    한국노동운동협의회 조직강화특위 수도권 대표
  • 1996년

    평화와 참여로 가는 시민문화센터 사무처장
  • 1998년

    평화와 참여로 가는 인천연대 본부장
  • 1999년

    민주주의민족통일 인천연합 조직위원
  • 2000년~02년 민주주의민족통일 전국연합 조직위원장
  • 2003년

    민주주의 민족통일 전국연합 정치위원장
  • 2003년

    전국연합 중앙집행위원회 회의 도중 뇌출혈로 입원
  • 2003년

    4월 13일 운명

열사의 삶과 죽음

강희철 열사는 1962년에 인천에서 태어나 인천지역에서 청년 노동자들의 의식화와 조직화를 위해 젊음을 다 바쳤다. 또한 2000년부터는 전국연합 조직위원장, 정치위원장 등으로 활동하면서 평생을 조국의 통일과 자주적 민주정부 수립의 길에 바쳐왔다.
2003년 전국연합 중앙집행위원회 회의 도중 뇌출혈로 입원한 열사는 미국에 빼앗긴 주권회복과 진보정치 승리를 위한 그 길에서 열사와 함께해온 수많은 열사들의 눈물 섞인 방문과 간절한 바람에도불구하고 41세의 나이로 우리 곁을 떠나고 말았다.

묘역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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