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관 건립

인천지역 열사 및 희생자

김상열

2006.8.21 운명, 당시 48세
  • 1962.

    4. 4(음) 인천 송림동 출생
  • 1981.

    2 인하대학교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 졸업
  • 1985

    인천기독교 청년회 활동 시작
  • 1985.

    부평공단 인성전자 입사
  • 1987.

    인성전자 파업
  • 1988.

    부평 인우데코레코 104일 파업 지원농성
  • 1989.

    인천 건설일용노조준비위 활동
  • 1993년-1998년: 한양공영노동조합 조직쟁의부장, 사무국장
  • 1998년

    : 구속, 해고 / 복직투쟁
  • 2000년

    : 복직
  • 2001년

    : 해고 / 복직투쟁
  • 2006년

    8월 21일 운명

열사의 삶과 죽음

노동인권에 대한 의식이 깨어지게 했던 인천기독교 청년회 활동을 시작으로 전자 회사
사출 부분의 맞교대 근무로 첫 노동을 시작하여 ‘1987년 노동자대투쟁’ 당시 나이어린 노동자들과 함께 파업 투쟁의 승리의 기쁨을 맛보았다.
이듬해 분사된 전자 회사의 어린 여성 노동자들의 104일 간의 긴 투쟁을 주변 대공장의 남성노동자들과 함께 ‘구사대’에 대항하는 ‘지원부대’를 조직하여 함께 투쟁하였다.
한양공영에 입사하여 조직쟁의부장, 사무국장으로 노동조합 활동을 역임했으며 IMF 이후 정리해고 반대 및 고용안정 보장을 위한 투쟁으로 인해 구속, 해고 등을 당하였다.
이후 회사가 정리된 후 경제적 어려움과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해 대장암 말기 판정을 받고 2년간 투병 생활하다가 생을 마감하였다.
유가족으로 부인과 1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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