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관 건립

인천지역 열사 및 희생자

김성환

김성환 열사의 약력
  • 1958년

    7월 출생1987년 한독금속 노동조합 건설 및 사무국장으로 활동
  • 1993년

    이천전기 입사
  • 1998년

    이천전기 포함 삼성계열사 5개 기업 IMF 외환 위기를 이유로 퇴출
  • 2000년

    2월 삼성그룹해고자복직투쟁위원회 결성, 의장으로 활동
  • 2001년

    민주노총 해고자복직투쟁위원회 전해투 위원장으로 추대, 동시에 수배됨
  • 2002년

    1월 울산에서 체포, 8월 보석으로 석방
  • 2003년

    삼성일반노조 건설하여 위원장으로 활동
  • 2005년

    삼성SDI고소로 1심에서 징역 10개월 선고
  • 2007년

    국제엠네스티 한국지부에서 ‘국제 엠네스티 양심수 선정’
  • 민주노총 노동자대회에서 전태일노동자상 수상
  • 2010년

    삼성일반노조 영등포사무실 개소
  • 2011년

    김주현씨 장시간 노동, 화학물질 노출, 업무 스트레스, 우울증 등으로 인해 투신
  • 삼성본관정문앞 古김주현씨 죽음에 삼성이 책임지고 사과할 것을 요구
  • 삼성에버랜드 노동자들과 함께 ‘삼성노조’건설
  • 2012년

    삼성본관 앞에서 삼성반도체백혈병 사망노동자 고 황민웅씨 7주기 추모집회
  • 2013년

    삼성본관 앞에서 삼성재벌 규탄 24시간 집회 진행
  • 2015년

    삼성SDI노사문건 폭로 기자회견
  • 삼성반도체 백혈병 피해 유족 정애정 씨와 삼성 본관 앞에서 노숙농성 돌입
  • 2016년

    성매매범 이건희와 삼성 그룹관련자들 고발
  • 2024년

    5월 19일 지병으로 운명

열사의 삶과 죽음

20대부터 삶의 근본으로 여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위해 단 한 번도 한눈팔지 않고 오직 올곧게 거침없이 이 땅의 부조리와 불법에 대항하며 살았다. 특히 악의 근원인 삼성 재벌에 대항한 투쟁은 비타협으로 일관하며 노동자들의 민주적이고 자주적인 노동조합결성을 위해 몸과 마음을 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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