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관 건립

인천지역 열사 및 희생자

안동근

2001.9.5 운명, 당시 41세, 마석 모란공원 민족민주열사묘역에 안장
  • 1961년

    5월 18일 경북 대구 출생
  • 1994년

    인천 삼표레미콘(구 경기레미콘) 근무
  • 1994년

    2월 전국콘크리트믹서트럭협의회 결성 사무총장
  • 이후 7여 년간 전국을 순회하며 레미콘노동자들의 권익을 위해 투쟁과 조직사업진행. 부실공사추방운동, 불량레미콘추방운동, 건설 환경개선운동 등 레미콘관련 투쟁의 산 증인
  • 2000년

    9월 22일 전국건설운동노동조합 설립주도. 사무처장 역임
  • 2000년

    10월 인천 레미콘노조 노조인정, 운송단기 인상투쟁 주도
  • 2001년

    3월 부천 유진레미콘 투쟁 현장에서 회사가 사주한 용역 깡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하고 인하대학병원에 입원
  • 2001년

    4월 전국건설운송노동조합 총파업 출정식에 참석
  • 2001년

    5월 폭행 후유증으로(유진레미콘 사건) 병원에 재입원
  • 2001년

    6월 증상 악화로 서울대학병원으로 이송 입원
  • 2001년

    9월 5일 운명

열사의 삶과 죽음

안동근 열사는 94년 전국콘크리트믹서트럭협회를 결성하고 사무총장을 역임하면서 7여 년간 전국을 순회하며 레미콘 노동자들의 권익을 위해 쉼없는 투쟁과 조직사업을 벌였다.
열사는 건설기계(믹서트럭, 덤프트럭)에서 자동차로의 이관 저지투쟁, 완전개별(실명)로 개별보험 가입 허용, 레미콘 운반단가(사용료) 산출 등 셀 수 없이 많은 투쟁들을 벌여 레미콘노동자들의 권익을 향상시켰다.
2000년 9월 전국건설운송노동조합의 설립을 주도한 열사는 인천지부 사무국장을 역임하고 10월부터는 인천지역 레미콘노동자들의 노조 인정을 위해 투쟁하였으며 2001년 4월부터 전국레미콘노동자 상경투쟁을 주도하였다.
그러던 중 부천 유진레미콘 투쟁 현장에서 회사가 사주한 용역 깡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하고 이로 인하여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게 되었다. 그 후 완치되지 않은 몸으로 서울역 광장에서 있었던 전국건설운송노동조합 총파업 출정식에 사회자로 참석하기도 했던 열사는 증상 악화로 서울대학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41세의 젊은 나이로 운명하였다.

묘역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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