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관 건립

인천지역 열사 및 희생자

장정진

2002.1.4 운명, 당시 44세
  • 1958년

    11월 20일 김포출생
  • 2000년

    10월 전국건설운송노동조합 인천지부 제일레미콘분회 설립 주도
  • 2001년

    3월 제일레미콘분회 분회장 당선
  • 2001년

    4월 건설운송노조 총파업 참여
  • 2001년

    11월 인천성모자애병원에서 간암 판정
  • 2002년

    1월 4일 운명

열사의 삶과 죽음

장정진 열사는 2000년 9월 22일 전국건설운송노동조합이 설립되고, 인천지역의 레미콘 노동자들이 속속 단위사업장 분회를 결성하는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활동하였다.
2000년 겨울에는 인천지역의 레미콘 노동자들이 전국 최초로 분회 설립투쟁을 전개하고 파업에 돌입하였으며, 인천지역의 성진, 강원, 동양, 한전, 제일분회 등이 사업주로부터 노조인정을 받아내는 등 특수고용노동자의 조직화가 진행되었다.
열사는 이 과정에 2001년 3월부터 제일레미콘 분회장으로 활동하였으나 안타깝게도 2001년 말 간암 판정을 받고 2002년 1월 4일 열사들의 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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