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응재
2007.1.23 운명, 당시 43세, 마석 모란공원 민족민주열사묘역에 안장
1964년
10월 5일 강원도 정선 출생1997년
3월 15일 인천 우창기업 입사1997년
11월 1일 우창기업 노동조합 가입2004년
12월~2005년 9월 우창기업 노조 부위원장2007년
1월 23일 사측 탄압에 항거 분신, 운명열사의 삶과 죽음
전응재 열사는 97년 3월에 우창기업에 입사하여 분신 항거할 때까지 택시 노동자의 삶을 살아왔다. 열사는 입사한 이듬해부터 상집간부로 활동하였고, 2002년 65일 간의 총파업 투쟁에서는 노동조합의 조직부장으로서 지쳐가는 동료들을 다독거리며 성과급, 월급제를 쟁취하는데 헌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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