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진
2007.10.27 운명, 당시 46세
1962년
인천 출생1994년
~1996년 영진전업 근무1996년
~1998년 뉴서울전력 근무1998년
~1999년 창전 근무2000년
~2007년 1월 상신 근무2007년
10월 27일 ‘인천전기원파업 정당하다’, ‘단체협약체결하라’등 외치며 분신열사의 삶과 죽음
정해진 열사는 평생 전기노동자로 살다가 자본의 악랄한 노동 탄압에도 맞서 분신항거했다. 지난 10월27일 인천 영진전업 파업현장에서 '(인천전기원)파업투쟁 정당하다, 단협 체결하라, 유해성을 구속 하라‘며 몸에 불을 붙인 지 18일째, 열사는 마침내 동지와 가족의 곁을 떠났다.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 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50조의2에 의거하여 1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 등 형사 처벌될 수 있습니다. [이메일 무단 수집 거부 정책] 무단 수집 금지: 홈페이지 관리자의 사전 동의 없이 자동 수집 프로그램 등으로 이메일 주소를 수집, 판매, 유통하는 행위를 금지합니다. 관련 법규: 정보통신망법 제50조의2 (전자우편주소의 무단 수집행위 등 금지). 위반 시 처벌: 위반 시 1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신고 방법: 무단 수집 피해 발생 시 불법스팸 대응센터(국번없이 1336 또는 www.spamcop.or.kr)를 통해 신고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을 통해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스팸 메일 등 불법적인 광고성 정보 전송을 방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