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재승
2010년 10월 26일 사망. 마석 모란공원에 안장
1953년
부산출생1999년
동양레미콘 입사2000년
노동조합 결성2007년
~현 전국건설노동조합 인천건설기계지부 인천동양레미콘분회장2010년
10월 26일 노조 탄압으로 사망열사의 삶과 죽음
특수고용노동자로 살아온 레미콘노동자 하재승 열사는, 10여 년 동안 인천에 소재한 동양레미콘 공장에서 일해 오면서 노조깃발을 지키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해왔다. 조합원. 비조합원 가릴 것 없이 전체 노동자들의 단결을 위해 노심초사 하며 지샌 밤이 수없이 많다. 동양레미콘 인천공장이 10년이 넘게 조합원에게 회유와 협박하며 노조 탈퇴를 강요하고 해고 등 노동자들에게 상시적인 고용불안을 조장하면서 조합원과 비조합원간의 갈등을 조장했다. 하재승 열사는 이런 과정에서 노동조합을 지키기 위해 투쟁하다 노조 탄압으로 사망했다. 마석 모란공원에 안장되었다.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 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50조의2에 의거하여 1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 등 형사 처벌될 수 있습니다. [이메일 무단 수집 거부 정책] 무단 수집 금지: 홈페이지 관리자의 사전 동의 없이 자동 수집 프로그램 등으로 이메일 주소를 수집, 판매, 유통하는 행위를 금지합니다. 관련 법규: 정보통신망법 제50조의2 (전자우편주소의 무단 수집행위 등 금지). 위반 시 처벌: 위반 시 1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신고 방법: 무단 수집 피해 발생 시 불법스팸 대응센터(국번없이 1336 또는 www.spamcop.or.kr)를 통해 신고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을 통해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스팸 메일 등 불법적인 광고성 정보 전송을 방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