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희돈
1993.2.20 운명, 당시 30세, 화장
1963년
2월19일 충북 진천 출생1989년
~90년 인천 남일금속 노동조합 대의원으로 활동1991년
~92년 노조 교육부장으로 활동1992년
12월~93년 2월20일 남일금속 회사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으로 활동1993년
2월20일 새벽 6시경 과로가 겹쳐 뇌경색증으로 운명열사의 삶과 죽음
채희돈 열사는 일찍이 헌신적인 노동조합 활동을 통하여 자신의 변혁은 물론 주변 동료들에게 노동자의 올바른 삶이 무엇인가를 실천적으로 보여준 진짜 노동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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